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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 . 기억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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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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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처럼 그렇게 하늘을 날면

속 시원하게 모든 것이 보일 수 있을까 . . .

그럴 수 있을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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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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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없이 흔들리던 내 두 팔을 원망했고,


EF 24-70mm f/2.8 L 의 간이마크로 기능에

그나마 작은 위안을 받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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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의 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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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년전인가보다.

삼청동을 처음 거닐었던 적이...


잊을만하면 카메라를 둘러메고 찾았던 이 곳.

신기하였고 설레였고 쓸쓸했고 향기로웠다.


그리고

하늘빛 바이크는 내 뷰파인더에 들어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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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eye
  2008/12/21 12:30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지방에 살아서 그런지 늘,,,한번 가보고 싶은곳입니다,,,
좋은사람,사랑하는 사람과 같이가서 스냅사진도 찍고 차도 마시고,,,
하지만, 이곳도 너무 많이 알려져서 그런지,,,
사람에 넘쳐나는 곳이라고 다들 얘기들도 하시던데,,,
여하튼 분위기에 맞게 좋은사진 많이 찍고 왔음 좋겠네요,,,,흐흐
  2008/12/23 21:54 | link | edit or delete  
포스팅한지 꽤 지난 글에 이렇게 댓글을 쓰셔서 미처 몰랐네요. :)
이따금씩 hearteye님의 행복한 사진들이 전, 더욱 부러운 거 아시죠?
제게는 갈 때마다 다른 기분을 안겨주었던 삼청동인데, 서울 올라오시면 꼭 한 번 가서 사진찍어보세요.
이전과 달리 많이 박뀌고 여러가지 모습이 같지 않다고 하지만, hearteye님이라면... 그 사진 충분히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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