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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미소, 호흡 그리고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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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5

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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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웠으나, 그 상큼한 웃음에 시원하기도 했던

지난 7월의 기억



- 난 아직 '은경'이라고 부르고 싶은 그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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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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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4 13:52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어라?! 이름이 바뀐겨? ㅋㅋ 나한테도 '은경' 이였었는데..,
암튼, 다시한번 보고 싶으네 ㅋㅋ
  2008/07/24 21:26 | link | edit or delete  
그렇더라구요. 이름이 바뀌었더라구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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