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일상 . . . 기억 하나
낯선이의 발자국
웃거나 우울하거나 눈물겹거나
그대의 미소, 호흡 그리고 감각
2008/11/18에 해당되는 글

가을, 내게 덮치던 그 날 . . .

확대




낯선 곳에서도

여전히 내게 설레임을 주는 것들.




with panasonic LX3

'낯선이의 발자국'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낯선 여행자의 시선  (0) 2008/12/07
취하는 건 옥빛 강물  (0) 2008/12/01
가을, 내게 덮치던 그 날 . . .  (2) 2008/11/18
오쇠동  (2) 2008/10/11
舞衣國 여행  (2) 2008/09/23
홀로서기  (0) 2008/08/30
hazzang™
0TRACKBACK, 2REPLIES
http://hazzang.com/trackback/58 관련글 쓰기
  2008/11/19 12:09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루믹스 LX가 좋다고 하더니. 사진 깔끔하니 좋네요!
  2008/11/19 23:00 | link | edit or delete  
종종 와 주셔서 봐 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
아, 여유되시면 하나쯤 장만해 보심이... ㅎㅎ~
name
password
homesit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