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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 . 기억 하나
낯선이의 발자국
웃거나 우울하거나 눈물겹거나
그대의 미소, 호흡 그리고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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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3
2010/12/26
2010/11/25

비에 젖어





그 바다를 그렇게 떠나 왔어.

이제 조금은 쨍쨍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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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푸르른 바닷바람은 코끝을 스쳐 지나갔고...

그래, 익숙해.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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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도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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