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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 . 기억 하나
낯선이의 발자국
웃거나 우울하거나 눈물겹거나
그대의 미소, 호흡 그리고 감각

그렇게 놓아버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피부를 빨갛게 태우던 강렬한 그 날의 태양빛에

고여있던 눈물은 메말랐고


내 살갗을 따갑게 훑고 지나가는 세찬 모래바람에

무지한 욕심을 흘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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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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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02 11:25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사진 너무 아름답습니다.. 음악또한 너무 좋아서 한참 멍하게 있게되네요.. 혹시 누구의 연주인지 알수있을까요...^^
  2008/11/02 12:41 | link | edit or delete  
예전 글에 흔적을... :) 관심, 감사드리구요.
헌데, 아쉽게도 흐르는 곡에 대해서 저도 정보를 드릴 수가 없네요.
언젠가 웹에서 자유롭게 사용가능한 곡들을 수집하고는 했었는데, 그 중의 한 곡이라...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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