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피부를 빨갛게 태우던 강렬한 그 날의 태양빛에
고여있던 눈물은 메말랐고
내 살갗을 따갑게 훑고 지나가는 세찬 모래바람에
무지한 욕심을 흘려버렸다.
'낯선이의 발자국' 카테고리의 다른 글
| 飛行 (0) | 2008/06/28 |
|---|---|
| 오다이바의 연인 (2) | 2008/06/14 |
| 그렇게 놓아버리다. (2) | 2008/05/30 |
| 낯선 골목길 여행 (0) | 2008/05/22 |
| 태극도 마을 (2) | 2008/05/17 |
| BIMOS 2008 (0) | 2008/05/14 |


내 피부를 빨갛게 태우던 강렬한 그 날의 태양빛에
고여있던 눈물은 메말랐고
내 살갗을 따갑게 훑고 지나가는 세찬 모래바람에
무지한 욕심을 흘려버렸다.
| 飛行 (0) | 2008/06/28 |
|---|---|
| 오다이바의 연인 (2) | 2008/06/14 |
| 그렇게 놓아버리다. (2) | 2008/05/30 |
| 낯선 골목길 여행 (0) | 2008/05/22 |
| 태극도 마을 (2) | 2008/05/17 |
| BIMOS 2008 (0) | 2008/0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