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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 . 기억 하나
낯선이의 발자국
웃거나 우울하거나 눈물겹거나
그대의 미소, 호흡 그리고 감각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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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 먹으면 싱그러웠던 아침을 만낄할 수 있었던 곳 . . .


모든 것은 떠난 뒤에 그 가치를 알게 되는 것처럼

이따금씩 불평을 했던 그 곳이

그리울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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