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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 . 기억 하나
낯선이의 발자국
웃거나 우울하거나 눈물겹거나
그대의 미소, 호흡 그리고 감각

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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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의 어느 날 . . .

또 한 번의 훌륭한 모델이 되어 주었던 혜련.


영신이 카메라에 더 자연스런 미소가 담겨졌음에

내심 마음 아팠지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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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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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련
  2008/06/19 23:47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와~! 하짱의 사진기술과 편집실력 덕분에
실물보다 10배는 더 이뻐진듯...
ㅋㅋㅋ 이거 가져간다~~ ^^
나중에 내 프로필 사진으로 써야지..ㅎㅎㅎ
  2008/06/21 20:34 | link | edit or delete  
이미 다 건네준 사진이잖아. 훗~
편집은 네 솜씨가 더 좋잖아. 싸이에서 보았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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