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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 . 기억 하나
낯선이의 발자국
웃거나 우울하거나 눈물겹거나
그대의 미소, 호흡 그리고 감각

혜련

 

실제 건반이었다면

네 멜로디를 들을 수 있었을텐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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