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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 . 기억 하나
낯선이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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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6

부산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5월 1일, 광안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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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뷰파인더 속으로 들어온 작은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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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바다

시원한 하늘

조금은 강했던 바닷바람

그리고
 
.

.

내 뷰파인더 속으로 들어온 작은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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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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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기다려야 할 때가 있는 것 같아.


그리고 . . .

함께 할 네 녀석이 있어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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