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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 . 기억 하나
낯선이의 발자국
웃거나 우울하거나 눈물겹거나
그대의 미소, 호흡 그리고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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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1

오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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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떠나간 그 자리에도

아직 꽃은 피어 있었다.


속내는 그렇지 않으면서 아프지 않은 듯 . . .  그렇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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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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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13 12:47 | link | edit or delete | wri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8/10/13 18:24 | link | edit or delete  
수차례 시도했는데, 에러가 나는 듯 해요.
도움드리고 싶은데 원인을 알 수가 없네요.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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