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차 속 겨울나무.
눈 내린다는 예보가 있었던 날의 오후, 창 밖의 겨울나무.
들려주었던 음악은 잘 모르겠는걸.
내겐 충분히 따스했던 1월의 겨울햇살.
그리고 그 겨울햇살에 버무려진 지나.
'일상 . . . 기억 하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런 날 아침 (0) | 2011/07/31 |
|---|---|
| L o v e l y P i n k (0) | 2011/04/24 |
| f l a t. 274 (0) | 2011/02/04 |
| Seoul Lantern Festival 2010 (0) | 2010/11/14 |
| 가을저녁을 거닐다. (0) | 2010/11/07 |
| 익숙한 것과의 이별 (0) | 2010/07/18 |




hazzang™


